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의 한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17일 한국전력공사(한전)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8시18분께 인천 부평구 삼산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전력 공급이 끊겼다.
이 정전으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아파트 20개동 1800여세대 주민들이 전기를 사용하지 못해 불편을 겪었다.
한전 인천본부는 아파트 자체 변압기 파손으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긴급 복구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7일 한국전력공사(한전)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8시18분께 인천 부평구 삼산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전력 공급이 끊겼다.
이 정전으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아파트 20개동 1800여세대 주민들이 전기를 사용하지 못해 불편을 겪었다.
한전 인천본부는 아파트 자체 변압기 파손으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긴급 복구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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