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우 박보영이 한 브랜드 행사에 참여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박보영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10/17/NISI20261017_0002266053_web.jpg?rnd=20261017132823)
[서울=뉴시스] 배우 박보영이 한 브랜드 행사에 참여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박보영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배우 박보영이 최근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근황을 전했다.
15일 박보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보영은 어깨와 쇄골을 드러낸 흰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드레스는 코르셋 형태로 허리선을 살려 날씬한 실루엣을 연출했고, 아래로 넓게 퍼지는 튤 스커트는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평소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알려진 박보영은 이번 드레스 스타일로 볼륨감 있는 몸매와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그의 몸매 관리법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박보영은 과거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작품 촬영에 들어가기 전 식단을 조절한다고 밝혔다. 특히 감독이 무엇을 먹었는지 물어보면 늘 "샐러드를 먹었다"고 답한다고 전했다.
다만 건강한 체중 관리를 위해서는 단기간에 체중을 줄이는 데 집중하기보다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식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하버드 의대는 2022년 공개한 식이요법과 체중 감량 관련 건강 정보에서 감량 후 이전의 식습관으로 돌아가기보다 건강한 식사 습관을 일상에 정착시키는 것이 체중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건강한 식단을 위해서는 가공식품보다 자연식품을 중심으로 구성하고, 채소와 과일 등 식물성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단백질을 적절히 챙기고 설탕과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한편, 생선과 올리브오일 등에 포함된 건강한 지방도 균형 있게 섭취하도록 권장했다.
하버드 의대는 자신에게 맞아 장기간 지속할 수 있는 식단이 가장 좋은 다이어트 방법이라는 취지로 강조했다. 지중해식 식단이나 채소·통곡물·과일을 중심으로 구성한 DASH 식단처럼 자연식품 위주의 균형 잡힌 식사는 체중 관리뿐 아니라 심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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