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수상자 10명…12월8일 시상식서 발표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허구연 KBO 총재가 9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골든글러브 수상자와 대리수상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골든글러브 투수 코디 폰세 대리수상 한화 손혁 단장, 외야 빅터 레이예스 대리수상 롯데 박준혁 단장, 외야 구자욱, 특별상 페어플레이상 SSG 노경은, 골든포토상 LG 박해민, 감독상 LG 염경염 감독, 2루 LG 신민재, 유격수 NC 김주원, 지명타자 삼성 최형우, 허 KBO 총재, 포수 두산 양의지, 3루수 키움 송성문, 외야 kt 안현민. 2025.12.09. myj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2/09/NISI20251209_0021090923_web.jpg?rnd=20251209192810)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허구연 KBO 총재가 9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골든글러브 수상자와 대리수상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골든글러브 투수 코디 폰세 대리수상 한화 손혁 단장, 외야 빅터 레이예스 대리수상 롯데 박준혁 단장, 외야 구자욱, 특별상 페어플레이상 SSG 노경은, 골든포토상 LG 박해민, 감독상 LG 염경염 감독, 2루 LG 신민재, 유격수 NC 김주원, 지명타자 삼성 최형우, 허 KBO 총재, 포수 두산 양의지, 3루수 키움 송성문, 외야 kt 안현민. 2025.12.0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올해 황금장갑을 차지하는 영예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2026 신한 쏠 KBO 골든글러브 후보를 발표했다.
올해 골든글러브 후보는 총 79명으로 투수 부문 25명, 포수 부문 7명, 1루수 부문 5명, 2루수 부문 6명, 3루수 부문 5명, 유격수 부문 7명, 외야수 부문 21명, 지명타자 부문 3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 중 포지션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 10명만이 수상의 영광을 누리게 된다.
후보 선정 기준에 따라 투수는 규정 이닝을 충족하거나 10승, 30세이브, 30홀드 이상 중 한 가지를 충족하면 된다.
포수와 야수는 720이닝 이상 수비로 나선 선수에게 후보 자격이 주어진다.
지명타자는 규정 타석의 ⅔인 297타석 이상을 지명타자로 출장해야 후보 자격을 얻는다.
정규시즌 개인 타이틀 수상자는 자격 요건과 관계없이 기준이 충족된 포지션의 후보로 자동 등록된다.
올해 정규시즌 1위에 오른 KT 위즈와 2위 삼성 라이온즈, 4위 LG 트윈스에서 가장 많은 10명의 선수가 후보에 올랐다.
LG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가장 많은 후보를 배출한 팀이 됐다.
모든 포지션에서 후보를 배출한 구단은 한화 이글스가 유일하다.
수상자 선정을 위한 투표는 17일부터 진행한다. 올 시즌 KBO리그를 담당한 미디어 관계자들이 투표에 참여한다.
KBO는 후보들이 포스트시즌 활약과 상관없이 정규시즌 성적으로만 평가받을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투표 시점을 준플레이오프 기간으로 앞당겼다.
10명의 수상자는 12월8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발표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2026 신한 쏠 KBO 골든글러브 후보를 발표했다.
올해 골든글러브 후보는 총 79명으로 투수 부문 25명, 포수 부문 7명, 1루수 부문 5명, 2루수 부문 6명, 3루수 부문 5명, 유격수 부문 7명, 외야수 부문 21명, 지명타자 부문 3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 중 포지션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 10명만이 수상의 영광을 누리게 된다.
후보 선정 기준에 따라 투수는 규정 이닝을 충족하거나 10승, 30세이브, 30홀드 이상 중 한 가지를 충족하면 된다.
포수와 야수는 720이닝 이상 수비로 나선 선수에게 후보 자격이 주어진다.
지명타자는 규정 타석의 ⅔인 297타석 이상을 지명타자로 출장해야 후보 자격을 얻는다.
정규시즌 개인 타이틀 수상자는 자격 요건과 관계없이 기준이 충족된 포지션의 후보로 자동 등록된다.
올해 정규시즌 1위에 오른 KT 위즈와 2위 삼성 라이온즈, 4위 LG 트윈스에서 가장 많은 10명의 선수가 후보에 올랐다.
LG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가장 많은 후보를 배출한 팀이 됐다.
모든 포지션에서 후보를 배출한 구단은 한화 이글스가 유일하다.
수상자 선정을 위한 투표는 17일부터 진행한다. 올 시즌 KBO리그를 담당한 미디어 관계자들이 투표에 참여한다.
KBO는 후보들이 포스트시즌 활약과 상관없이 정규시즌 성적으로만 평가받을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투표 시점을 준플레이오프 기간으로 앞당겼다.
10명의 수상자는 12월8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발표한다.
![[서울=뉴시스] 2026 신한 쏠 KBO 골든글러브 후보. (사진=KBO 제공) 2026.10.17.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7/NISI20261017_0002266031_web.jpg?rnd=20261017110603)
[서울=뉴시스] 2026 신한 쏠 KBO 골든글러브 후보. (사진=KBO 제공) 2026.10.17.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