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포동 주택·상가 610호 정전…"까마귀가 전선 접촉"

기사등록 2026/10/16 18:53:51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택과 상가 등 610호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가 30분 만에 복구됐다.

16일 한국전력 부산울산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0분께 부산진구 전포동 일대 주택과 상가 등 610호에 전기 공급이 중단됐다.

'호'는 전기 공급 계약상의 단위로, 수천 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 1곳도 1호로 집계될 수 있다.

한전은 긴급복구반을 투입해 정전 발생 약 30분 만인 오후 4시40분께 복구를 완료했다.

이번 정전은 까마귀가 전신주 위 전선에 접촉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부산 전포동 주택·상가 610호 정전…"까마귀가 전선 접촉"

기사등록 2026/10/16 18:53:51 최초수정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