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 통산 3승·시즌 첫 승 도전
![[서울=뉴시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더채리티 클래식 2라운드 선두 정찬민. (사진=KPGA 제공) 2026.10.16.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6/NISI20261016_0002265866_web.jpg?rnd=20261016182253)
[서울=뉴시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더채리티 클래식 2라운드 선두 정찬민. (사진=KPGA 제공) 2026.10.16.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정찬민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더채리티 클래식(총상금 10억원)에서 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달렸다.
정찬민은 16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밸리·서원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쳤다.
중간 합계 17언더파 127타를 작성한 정찬민은 김연섭(14언더파 130타)을 3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 수성에 성공했다.
KPGA 통산 2승을 작성한 정찬민은 지난 5월 KPGA 파운더스컵과 9월 골프존 오픈에서 각각 2위를 기록, 준우승만 두 차례 했다.
정찬민은 이번 대회에서 통산 3승이자 시즌 첫 승을 노린다.
이날 6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잡은 정찬민은 7번 홀(파5)과 9번 홀(파4)에서도 한 타씩 줄이며 3언더파로 전반을 마쳤다.
이어 10번 홀(파4)과 11번 홀(파5)에서 연달아 버디를 낚은 정찬민은 13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14번 홀(파4)부터 16번 홀(파5)까지 3연속 버디에 성공한 뒤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도 버디 퍼트를 잡아내며 선두로 치고 나갔다.
배용준과 신상훈은 중간 합계 13언더파 131타로 공동 3위에 자리했고, 시즌 3승에 도전한 장유빈은 이틀 합계 4언더파 140타에 그치며 공동 56위에 머물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정찬민은 16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밸리·서원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쳤다.
중간 합계 17언더파 127타를 작성한 정찬민은 김연섭(14언더파 130타)을 3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 수성에 성공했다.
KPGA 통산 2승을 작성한 정찬민은 지난 5월 KPGA 파운더스컵과 9월 골프존 오픈에서 각각 2위를 기록, 준우승만 두 차례 했다.
정찬민은 이번 대회에서 통산 3승이자 시즌 첫 승을 노린다.
이날 6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잡은 정찬민은 7번 홀(파5)과 9번 홀(파4)에서도 한 타씩 줄이며 3언더파로 전반을 마쳤다.
이어 10번 홀(파4)과 11번 홀(파5)에서 연달아 버디를 낚은 정찬민은 13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14번 홀(파4)부터 16번 홀(파5)까지 3연속 버디에 성공한 뒤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도 버디 퍼트를 잡아내며 선두로 치고 나갔다.
배용준과 신상훈은 중간 합계 13언더파 131타로 공동 3위에 자리했고, 시즌 3승에 도전한 장유빈은 이틀 합계 4언더파 140타에 그치며 공동 56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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