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대체로 맑고 큰 일교차…아침 9도·한낮 26도

기사등록 2026/10/17 04:01:00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17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당분간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9~13도(평년 4~13도), 낮 최고기온은 21~26도(평년 19~22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김천 9도, 안동 10도, 경주 11도, 대구 13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봉화 21도, 울진 22도, 영주 23도, 포항 24도, 대구 25도, 고령 26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2m, 먼바다에 1~2m로 일겠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대구와 경북내륙에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해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대구·경북 대체로 맑고 큰 일교차…아침 9도·한낮 26도

기사등록 2026/10/17 04:01:00 최초수정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