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협정 이후 교환학생 44명 오가
AI 시대 '여자대학 역할' 공감대
![[서울=뉴시스] (왼쪽부터) 쿠마 수렌더 치쿠시여대 국제처장, 미나미 히로후미 총장, 민재홍 덕성여대 총장, 나정조 대외홍보실장. (사진=덕성여대 제공) 2026.10.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6/NISI20261016_0002265742_web.jpg?rnd=20261016163830)
[서울=뉴시스] (왼쪽부터) 쿠마 수렌더 치쿠시여대 국제처장, 미나미 히로후미 총장, 민재홍 덕성여대 총장, 나정조 대외홍보실장. (사진=덕성여대 제공) 2026.10.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예인 인턴 기자 = 덕성여자대학교는 지난 8일 일본 후쿠오카 치쿠시여자대학교를 방문해 교류 성과를 공유하고 교육·연구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양교는 2016년 교류협정을 맺은 뒤 2017년부터 교환학생과 단기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올해까지 양교를 오간 교환학생은 44명이며, 현재 덕성여대 학생 3명이 치쿠시여대에서 공부하고 있다.
이날 민재홍 덕성여대 총장과 미나미 히로후미 치쿠시여대 총장은 인공지능(AI) 시대 여자대학의 역할을 논의하고, 교육·연구 분야로 협력을 넓히자는 데 공감했다.
민 총장은 "치쿠시여대는 10년간 학생 교류로 신뢰를 쌓아 온 소중한 파트너"라며 "AI 시대 여자대학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국제교류를 꾸준히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1907년 설립된 치쿠시여대는 문학·인간과학·현대사회과학 분야를 중심으로 약 2000명이 재학하는 여자대학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
양교는 2016년 교류협정을 맺은 뒤 2017년부터 교환학생과 단기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올해까지 양교를 오간 교환학생은 44명이며, 현재 덕성여대 학생 3명이 치쿠시여대에서 공부하고 있다.
이날 민재홍 덕성여대 총장과 미나미 히로후미 치쿠시여대 총장은 인공지능(AI) 시대 여자대학의 역할을 논의하고, 교육·연구 분야로 협력을 넓히자는 데 공감했다.
민 총장은 "치쿠시여대는 10년간 학생 교류로 신뢰를 쌓아 온 소중한 파트너"라며 "AI 시대 여자대학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국제교류를 꾸준히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1907년 설립된 치쿠시여대는 문학·인간과학·현대사회과학 분야를 중심으로 약 2000명이 재학하는 여자대학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