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40대에도 늘씬한 실루엣…다이어트 비결은 "부기 빠지는 차"

기사등록 2026/10/18 02: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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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한별이 제주도 바닷가에서 댄스 챌린지를 선보이며 늘씬한 실루엣을 뽐내고 있다.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캡처) 2026.10.16
[서울=뉴시스]박한별이 제주도 바닷가에서 댄스 챌린지를 선보이며 늘씬한 실루엣을 뽐내고 있다.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캡처) 2026.10.16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배우 박한별이 유행하는 댄스 챌린지에 도전하며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늘씬한 실루엣을 뽐냈다.

박한별은 1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이해를 할 듯 말 듯"이라는 글과 함께 'L을 가져가'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박한별은 제주도 바닷가를 배경으로 최근 SNS에서 유행하고 있는 챌린지에 도전했다. 흰색 레이스 상의에 반바지와 롱부츠를 매치한 그는 음악에 맞춰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거나 팔을 들어 올리고 몸을 흔드는 등 다양한 동작을 선보였다.

특히 바람에 머리카락이 흩날리는 상황에서도 자연스럽게 춤을 이어가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짧은 하의 사이로 드러난 다리와 군살 없이 슬림한 실루엣도 시선을 모으며 여전한 자기관리 면모를 보여줬다.

박한별은 평소에도 자신의 몸매 관리 방법을 공개해왔다. 과거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에서는 제주돌외잎으로 만든 차를 다이어트 관리에 활용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박한별은 제주돌외잎 차에 대해 "순환을 도와줘서 부기를 줄여준다. 부기 관리 안 하면 그게 살이 된다"며 "이거 부기 빠지는 차야"라고 말했다.

이어 "해녀들이 물질하고 나서 올라오면 붓잖아. 순환이 안 돼서 그럴 때 제주돌외잎으로 차를 만들어 먹었대"라며 제주돌외잎 차를 소개했다.

제주돌외잎은 사포닌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체중과 체지방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물로 알려져 있다. 일부 임상시험에서도 돌외 추출물을 섭취한 사람들의 체중과 체지방이 위약군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다이어트 보조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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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40대에도 늘씬한 실루엣…다이어트 비결은 "부기 빠지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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