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수만과 유영진. (사진=온라인 소셜미디어 캡처) 2026.10.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6/NISI20261016_0002265787_web.jpg?rnd=20261016165954)
[서울=뉴시스] 이수만과 유영진. (사진=온라인 소셜미디어 캡처) 2026.10.1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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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A2O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이수만이 자신이 프로듀싱한 신인 그룹 'A2O 라이트(LITE)'의 데뷔곡 안무를 따라 한 인공지능(AI) 영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룹 소녀시대 써니는 15일 소셜미디어에 영상과 함께 "칼각. 다음주 엠카운트다운은 함께 하시나요. #멤버 나이 다 합쳐도 한분도 이길 수가 없다"라는 글을 올렸다.
영상에는 이수만이 A2O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유영진과 함께 A2O LITE의 데뷔곡 '니온(NEON)' 안무를 추는 모습이 담겼다. AI 기술로 제작한 영상이다.
앞서 'NEON'의 도입부 안무는 K팝 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쇼츠 등에서는 A2O LITE 멤버 아이찡과 시리의 강렬한 2인 안무를 담은 영상이 잇따라 재생산되고 있다.
특히 도입부 가사가 '미혼 앤 비혼'으로 들린다는 반응이 나오면서 이를 활용한 패러디도 이어지고 있다. 팬들은 AI 기술로 다양한 인물의 얼굴을 합성해 안무를 따라 하는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최근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개그 콤비 '하와수'를 비롯해 영화 '올드보이'의 오대수와 이우진,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의 문동은과 박연진 등이 안무를 따라 하는 영상도 등장했다.
한편 A2O LITE의 'NEON'은 발매 하루 만에 멜론 톱100 1위에 올랐다. 멜론이 2021년 현재의 톱100 체제를 도입한 이후 신인 그룹 데뷔곡이 최단 시간에 1위를 기록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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