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훈련 선수 명단. (사진=NC 제공) 2026.10.16.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6/NISI20261016_0002265699_web.jpg?rnd=20261016162206)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훈련 선수 명단. (사진=NC 제공) 2026.10.16.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2027시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훈련에 돌입한다.
NC는 오는 18일부터 11월23일까지 창원과 일본 오키나와에서 훈련한다고 16일 밝혔다.
올 시즌 NC는 8위에 그치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NC는 아쉬움을 뒤로 한 채 18일부터 11월2일까지 투수와 야수 모두 창원 NC파크와 마산야구장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구창모, 김형준, 김휘집, 이우성 등 22명은 창원 NC파크에서, 나머지 선수들은 마산구장에서 구슬땀을 흘린다.
11월3일부터 야수진은 일본 오키나와 기노자손 야구장으로 이동해 훈련을 이어가고, 투수진은 창원에 남아 훈련한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이끌고 팀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겠다"며 "선수단 모두 훈련을 통해 기량을 한층 끌어올려 2027시즌에는 경쟁력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NC는 오는 18일부터 11월23일까지 창원과 일본 오키나와에서 훈련한다고 16일 밝혔다.
올 시즌 NC는 8위에 그치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NC는 아쉬움을 뒤로 한 채 18일부터 11월2일까지 투수와 야수 모두 창원 NC파크와 마산야구장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구창모, 김형준, 김휘집, 이우성 등 22명은 창원 NC파크에서, 나머지 선수들은 마산구장에서 구슬땀을 흘린다.
11월3일부터 야수진은 일본 오키나와 기노자손 야구장으로 이동해 훈련을 이어가고, 투수진은 창원에 남아 훈련한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이끌고 팀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겠다"며 "선수단 모두 훈련을 통해 기량을 한층 끌어올려 2027시즌에는 경쟁력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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