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관리와 현장 안전관리 철저 당부
![[수원=뉴시스] 현장 점검 모습. (사진=경기도 제공) 2026.10.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6/NISI20261016_0002265669_web.jpg?rnd=20261016160505)
[수원=뉴시스] 현장 점검 모습. (사진=경기도 제공) 2026.10.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경기도는 16일 안산시 화랑유원지 세월호 추모시설 건립사업과 명품공원 조성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세월호 추모시설은 4·16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 및 봉안공간, 전시·교육 공간, 다목적홀 등 시민편의시설을 포함한 복합시설로 현재 공정률이 31%이다.
화랑유원지 명품공원 조성사업은 11월 착공 예정이다.
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공간이자 전시·교육·문화공간 등 시민친화적 명품공간으로 조성하는 만큼 계획대로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철저한 공정관리와 현장 안전관리에 유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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