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룬디·필리핀·말레이 '합창·전통음악'…23일 무료 공연

기사등록 2026/10/18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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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23일 백양근린공원서 개최

국제합창제 참가국 초청해 특별 공연

[부산=뉴시스] 부산 북구는 23일 만덕도서관 앞 백양근린공원에서 제22회 부산국제합창제 참가국 초청 특별공연 '만덕의 가을밤, 세계의 하모니'를 개최한다. (사진=부산 북구청 제공) 2026.10.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 북구는 23일 만덕도서관 앞 백양근린공원에서 제22회 부산국제합창제 참가국 초청 특별공연 '만덕의 가을밤, 세계의 하모니'를 개최한다. (사진=부산 북구청 제공) 2026.10.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 북구는 23일 오후 7시 만덕도서관 앞 백양근린공원에서 제22회 부산국제합창제 참가국 초청 특별공연 '만덕의 가을밤, 세계의 하모니'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부룬디와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3개국에서 총 65명의 공연단이 참여해 각국의 전통음악과 합창을 선보인다.

부룬디의 '아마가바(Amagaba)' 공연단은 전통 북 연주와 무용을 선보인다. 필리핀의 'CEU 싱어스 마닐라'는 필리핀의 문화적 특색을 담은 합창 공연을 펼친다.

말레이시아의 'deVokalis UPSI Choir'는 합창과 안무를 결합한 쇼 콰이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문화 교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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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룬디·필리핀·말레이 '합창·전통음악'…23일 무료 공연

기사등록 2026/10/18 01: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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