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법무부 등)에서 이진수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에게 질의를 하고 있다. 2026.10.08.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8/NISI20261008_0021482145_web.jpg?rnd=20261008160527)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법무부 등)에서 이진수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에게 질의를 하고 있다. 2026.10.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딸 허위 스펙 의혹 등에 대한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연구원장의 특검 수사 주장에 동의한다는 뜻을 밝혔다.
박 의원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조국 혁신원장이 이제 제 길로 와서 옳은 싸움을 시작했다"며 "함께 공조하자"고 말했다.
이어 한 의원을 향해 "남의 딸자식에게 적용했던 그 잣대를 자기 딸에게도 적용해야 책임 있는 법조인이고 정치인이 된다"라고 적었다.
박 의원은 "특히 한 의원은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 때의 검찰 기소 계획서, 녹취록 등을 가지고 나왔는지, 그렇지 않다면 다른 입수 경위가 있었는지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비무장지대(DMZ) 조사 계획을 사전 발설함으로써 군사기밀 유출로 이적행위도 했다"라고 적었다. 당원 게시판 사건에 대해서는 "당게 사건은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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