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가수 제시카가 새로운 셀카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사진 출처=제시카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10/16/NISI20261016_0002265682_web.jpg?rnd=20261016161121)
[서울=뉴시스] 가수 제시카가 새로운 셀카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사진 출처=제시카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제시카가 한층 더 슬림해진 자태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제시카는 자신의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Leave me in a photobooth(나를 포토 부스에 남겨둬)"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 여러 장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깔끔한 회색 벽을 배경으로 머리에 손을 얹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입술을 살짝 내밀며 상큼하고 귀여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심플한 화이트 긴소매 티셔츠에 골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연출이 한층 더 돋보였다. 특히 군살 하나 없이 갸름한 턱선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얼굴이 더 마른 것 같다", "턱선이 한층 더 날렵해졌다", "갈수록 더 슬림해지는 것 같다", "여전히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울=뉴시스] 제시카는 과거 오후 7시 이후 먹는 것을 자제하는 식습관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Jessica Jung' 캡처)](https://img1.newsis.com/2026/10/16/NISI20261016_0002265683_web.jpg?rnd=20261016161219)
[서울=뉴시스] 제시카는 과거 오후 7시 이후 먹는 것을 자제하는 식습관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Jessica Jung' 캡처)
제시카는 과거 오후 7시 이후에는 음식을 먹지 않는 식습관을 공개한 바 있다. 구독자 35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암 찾는 의사 이원경'에 출연한 영상의학과 전문의 이원경 교수는 간헐적 단식이 세포에 휴식 시간을 주고 체내에 저장된 에너지를 활용하도록 돕는 식사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이 교수는 세포가 손상된 구성 요소를 분해하고 재활용하는 자가포식 작용에 주목하며,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체내에 저장된 에너지를 사용하는 과정이 활발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교수는 공복이 일정 시간 이어지면 체내에 저장된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며, 간에 축적된 지방도 분해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규칙적인 식사와 과식하지 않는 습관이 중요하다. 다만 간헐적 단식이 모든 사람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다. 당뇨병으로 인슐린을 투여하거나 혈당 조절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은 공복 중 저혈당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의료진과 상의해야 한다. 성장기 청소년이나 고령자 등도 무리하게 단식하기보다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에 맞는 식사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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