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 공급 예정…성장기반 확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첨단 세라믹 소재 전문기업 쎄노텍은 129억원 규모의 이차전지용 첨가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36.18%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지난 5월 체결한 46억원 규모의 이차전지 첨가제 공급계약에 이어 올해 두번째 대규모 수주다.
쎄노텍은 연이은 공급계약을 기반으로 이차전지 소재 사업의 매출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내년 상반기 공급 물량에 이어 하반기 추가 수주도 기대하고 있으며 관련 계약이 이어질 경우 연간 공급 규모가 확대되면서 이차전지 소재 사업의 매출 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쎄노텍은 축적된 세라믹 소재 기술과 초미립자 분체 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이차전지 양극재용 첨가제 사업을 확대해 왔다. 고객사가 요구하는 입도 특성과 불순물 관리, 품질 안정성 등에 대응하기 위해 제조공정과 품질관리 체계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기존 세라믹 비드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이차전지 첨가제 등 고부가가치 소재 분야로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쎄노텍 관계자는 "안정적인 품질과 공급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이차전지 소재 사업을 회사의 주요 성장동력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36.18%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지난 5월 체결한 46억원 규모의 이차전지 첨가제 공급계약에 이어 올해 두번째 대규모 수주다.
쎄노텍은 연이은 공급계약을 기반으로 이차전지 소재 사업의 매출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내년 상반기 공급 물량에 이어 하반기 추가 수주도 기대하고 있으며 관련 계약이 이어질 경우 연간 공급 규모가 확대되면서 이차전지 소재 사업의 매출 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쎄노텍은 축적된 세라믹 소재 기술과 초미립자 분체 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이차전지 양극재용 첨가제 사업을 확대해 왔다. 고객사가 요구하는 입도 특성과 불순물 관리, 품질 안정성 등에 대응하기 위해 제조공정과 품질관리 체계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기존 세라믹 비드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이차전지 첨가제 등 고부가가치 소재 분야로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쎄노텍 관계자는 "안정적인 품질과 공급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이차전지 소재 사업을 회사의 주요 성장동력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