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계양구는 최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 제21회 임산부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계양구는 임신·출산 친화적인 환경 조성과 임산부·영유아의 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계양구보건소는 가임기 여성과 예비부부의 건강관리부터 임신·출산·양육까지 단계별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또 매년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주민 참여 캠페인을 열고 지역축제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임산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출산·양육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 왔다.
계양구보건소 관계자는 "임신·출산·양육 전반에 걸친 맞춤형 지원과 임산부 배려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임산부와 영유아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계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계양구는 임신·출산 친화적인 환경 조성과 임산부·영유아의 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계양구보건소는 가임기 여성과 예비부부의 건강관리부터 임신·출산·양육까지 단계별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또 매년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주민 참여 캠페인을 열고 지역축제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임산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출산·양육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 왔다.
계양구보건소 관계자는 "임신·출산·양육 전반에 걸친 맞춤형 지원과 임산부 배려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임산부와 영유아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계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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