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시스] 안성시 시옷갤러리, '글꽃이 있는 풍경' 포스터 (사진=안성시 제공) 2206.10.16.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16/NISI20261016_0002265382_web.jpg?rnd=20261016131445)
[안성=뉴시스] 안성시 시옷갤러리, '글꽃이 있는 풍경' 포스터 (사진=안성시 제공) [email protected]
[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공도 작은미술관 시옷갤러리에서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필연캘리그라피의 두 번째 단체전 '글꽃이 있는 풍경'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회원들이 다양한 재료와 기법으로 완성한 캘리그라피 작품을 선보인다. 각 작품에는 한글 특유의 멋과 회원들의 개별적인 감성이 담겼다.
시옷갤러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관람료는 무료다.
![[안성=뉴시스] 안성시 불법광고물 정비 모습 (사진=안성시 제공) 2026.10.16.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16/NISI20261016_0002265380_web.jpg?rnd=20261016131318)
[안성=뉴시스] 안성시 불법광고물 정비 모습 (사진=안성시 제공) [email protected]
◇ 시, 중앙로 일원 불법광고물 정비
경기 안성시는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과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 등을 위해 하반기 불법광고물 정비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캠페인은 가을철을 맞아 시민들의 통행 및 차량 운행 방해하는 불법광고물을 집중 점검했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불법광고물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 참여 자율적 정비 분위기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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