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성리 산171의1 외 1필지, 왕벚나무 1600그루 식재
높은 활착률과 식재 수종 선택 적절성 등 긍정적 평가
![[당진=뉴시스] 하늘에서 본 지난 2023년 대호지면 산불 피해지 중 일부인 사성리 산171의1 외 1필지에 식재된 왕벚나무 1600그루. (사진=당진시 제공) 2026.10.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6/NISI20261016_0002265366_web.jpg?rnd=20261016124927)
[당진=뉴시스] 하늘에서 본 지난 2023년 대호지면 산불 피해지 중 일부인 사성리 산171의1 외 1필지에 식재된 왕벚나무 1600그루. (사진=당진시 제공) 2026.10.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당진시는 16일 산림청의 '2026년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활엽수조림 분야에서 최우수기관에 뽑혔다고 밝혔다.
2019년 평가가 시작된 후 도내 시·군 가운데 첫 사례로 이번 선정은 시가 지난 2023년 대호지면 산불피해지 복구 조림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결과다.
시는 당시 산불로 약 98㏊ 산림이 피해를 입자 산불피해지 산림복구 기본계획에 따라 이 중 48.89㏊에 지역 주민과 전문가 자문을 거친 수종 총 13만3406그루를 심었다.
수종별로는 ▲백합나무 12.35㏊(3만1880그루) ▲쉬나무 15㏊(4만5000그루) ▲왕벚나무 3.54㏊(2526그루) ▲헛개나무 18.5㏊(5만4000그루)다.
이번 평가에서 특히 우수 지역으로 뽑힌 곳은 사성리 산171의1 외 1필지로 시는 2024년 3월 이 곳 2㏊에 왕벚나무 1600그루를 식재했다.
산림청은 조림 사전계획·현황·사후관리 등을 중심으로 현장평가에서 이 곳의 높은 활착률과 식재 수종 선택 적절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산불피해지 복구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반영한 조림과 지속적인 사후관리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사후관리를 통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산림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019년 평가가 시작된 후 도내 시·군 가운데 첫 사례로 이번 선정은 시가 지난 2023년 대호지면 산불피해지 복구 조림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결과다.
시는 당시 산불로 약 98㏊ 산림이 피해를 입자 산불피해지 산림복구 기본계획에 따라 이 중 48.89㏊에 지역 주민과 전문가 자문을 거친 수종 총 13만3406그루를 심었다.
수종별로는 ▲백합나무 12.35㏊(3만1880그루) ▲쉬나무 15㏊(4만5000그루) ▲왕벚나무 3.54㏊(2526그루) ▲헛개나무 18.5㏊(5만4000그루)다.
이번 평가에서 특히 우수 지역으로 뽑힌 곳은 사성리 산171의1 외 1필지로 시는 2024년 3월 이 곳 2㏊에 왕벚나무 1600그루를 식재했다.
산림청은 조림 사전계획·현황·사후관리 등을 중심으로 현장평가에서 이 곳의 높은 활착률과 식재 수종 선택 적절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산불피해지 복구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반영한 조림과 지속적인 사후관리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사후관리를 통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산림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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