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10/16/NISI20261016_0002265561_web.jpg?rnd=20261016150511)
[서울=뉴시스]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마네킹을 연상케 하는 비율을 뽐냈다.
설현은 지난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인의 브랜드 매장을 방문한 설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에서는 마네킹이라고 해도 믿길 만큼 늘씬한 몸매와 남다른 비율이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설현은 최근 필라테스를 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평소 운동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진 설현은 필라테스, 등산 등을 통해 몸매를 관리하는 중이다. 크롭 티셔츠에 레깅스를 매치한 설현은 길쭉한 다리 라인을 드러내며 독보적인 피지컬을 뽐냈다.
그는 어깨로 상체를 지지한 채 두 다리를 위로 뻗는 자세를 선보였다. 해당 동작은 필라테스의 숄더 브리지와 유사한 자세다.
숄더 브리지는 매트나 기구 위에 누워 어깨로 몸을 지지하며 엉덩이와 척추를 들어 올리는 동작으로, 엉덩이 근육과 허벅지 뒤쪽 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복부와 골반 주변 근육도 함께 사용해 몸의 중심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2017년 국제학술지 '물리의학 및 재활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서도 숄더 브리지를 수행할 때 엉덩이 근육의 활성도가 높게 나타났다. 꾸준히 수행하면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고 하체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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