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엄=AP/뉴시스]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와 부인 메건 마클이 15일(현지 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커뮤니티 레코딩 스튜디오를 방문해 환영 인파에 손인사를 하고 있다. 2026.10.16.](https://img1.newsis.com/2026/10/16/NISI20261016_0001666543_web.jpg?rnd=20261016002858)
[노팅엄=AP/뉴시스]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와 부인 메건 마클이 15일(현지 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커뮤니티 레코딩 스튜디오를 방문해 환영 인파에 손인사를 하고 있다. 2026.10.16.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와 부인 메건 마클이 영국으로 이주한 이후 처음으로 함께 공개 행사에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세 곳의 자선단체를 찾았다.
15일(현지 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해리 왕자 부부는 이날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커뮤니티 레코팅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 곳은 음악, 공연, 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감을 키우고 실용적인 기술을 익히도록 돕는 기관이다.
이후 두 사람은 영국 중부 최대 규모의 푸드뱅크인 힘마 허브와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스포츠, 교육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에픽 파트너스를 방문했다.
해리 왕자 부부의 공개 행사는 지난 8월 영국 복귀 후 처음이다.
이날 행사는 공식적인 왕실 방문을 연상시키는 요소들이 포함됐다. 두 사람의 서식스 공작 부부 칭호를 담은 공식 발표가 나왔고, 이들의 일정을 취재하기 위해 사전에 조율된 언론 취재진이 동행했다.
해리 왕자 부부는 2020년 7월 영국 왕실의 공식 업무를 포기하고 미국으로 이주했고 인터뷰와 자서전을 통해 왕실 내부 갈등을 언급한 바 있다.
찰스 3세는 해리 왕자 부부가 왕실의 공식 업무를 수행하지 않는 개인 자격으로 영국에 머무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노팅엄=AP/뉴시스]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와 부인 메건 마클이 15일(현지 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커뮤니티 레코딩 스튜디오를 방문해 환영 인파와 인사를 하고 있다. 2026.10.16.](https://img1.newsis.com/2026/10/15/NISI20261015_0001666110_web.jpg?rnd=20261015192731)
[노팅엄=AP/뉴시스]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와 부인 메건 마클이 15일(현지 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커뮤니티 레코딩 스튜디오를 방문해 환영 인파와 인사를 하고 있다. 2026.10.16.
![[노팅엄=AP/뉴시스]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와 부인 메건 마클이 15일(현지 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커뮤니티 레코딩 스튜디오를 방문해 환영 인파와 인사를 하고 있다. 2026.10.16.](https://img1.newsis.com/2026/10/16/NISI20261016_0001666535_web.jpg?rnd=20261016002836)
[노팅엄=AP/뉴시스]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와 부인 메건 마클이 15일(현지 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커뮤니티 레코딩 스튜디오를 방문해 환영 인파와 인사를 하고 있다. 2026.10.16.
![[노팅엄=AP/뉴시스]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와 부인 메건 마클이 15일(현지 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커뮤니티 레코딩 스튜디오를 방문해 자리에 앉아 있다. 2026.10.16.](https://img1.newsis.com/2026/10/15/NISI20261015_0001666190_web.jpg?rnd=20261015200030)
[노팅엄=AP/뉴시스]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와 부인 메건 마클이 15일(현지 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커뮤니티 레코딩 스튜디오를 방문해 자리에 앉아 있다. 2026.10.16.
![[노팅엄=AP/뉴시스]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와 부인 메건 마클이 15일(현지 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커뮤니티 레코딩 스튜디오를 방문해 자리에 앉아 있다. 2026.10.16.](https://img1.newsis.com/2026/10/16/NISI20261016_0001666542_web.jpg?rnd=20261016002855)
[노팅엄=AP/뉴시스]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와 부인 메건 마클이 15일(현지 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커뮤니티 레코딩 스튜디오를 방문해 자리에 앉아 있다. 2026.10.16.
![[노팅엄=AP/뉴시스]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와 부인 메건 마클이 15일(현지 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커뮤니티 레코딩 스튜디오 방문을 마친 뒤 나서고 있다. 2026.10.16.](https://img1.newsis.com/2026/10/15/NISI20261015_0001666291_web.jpg?rnd=20261015204431)
[노팅엄=AP/뉴시스]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와 부인 메건 마클이 15일(현지 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커뮤니티 레코딩 스튜디오 방문을 마친 뒤 나서고 있다. 2026.10.16.
![[노팅엄=AP/뉴시스]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 부인 메건 마클이 15일(현지 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커뮤니티 레코딩 스튜디오를 나서며 시민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2026.10.16.](https://img1.newsis.com/2026/10/16/NISI20261016_0001666545_web.jpg?rnd=20261016002907)
[노팅엄=AP/뉴시스]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 부인 메건 마클이 15일(현지 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커뮤니티 레코딩 스튜디오를 나서며 시민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2026.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