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신형 7시리즈 사전예약 돌입…"가솔린·디젤·PHEV·EV 모두 제공"

기사등록 2026/10/16 10:55:43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11월까지 온라인에서 사전예약 실시

4년 만에 국내 출시된 부분변경 모델

[서울=뉴시스] BMW 신형 7시리즈의 모습. (사진=BMW코리아 제공) 2026.10.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BMW 신형 7시리즈의 모습. (사진=BMW코리아 제공) 2026.10.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BMW 코리아가 대형 세단 '더 뉴 BMW 7시리즈'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BMW코리아는 11월6일까지까지 BMW 샵 온라인을 통해 신형 7시리즈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신형 7시리즈는 4년 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로 내외관 디자인과 사양을 변경했다.

BMW코리아는 신형 모델을 앞세워 대형 세단 시장 점유율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파워트레인 라인업은 파워 오브 초이스 전략에 따라 가솔린, 디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순수전기차(BEV)로 구성됐다.

이 중 i7은 수입 대형 순수전기 세단이다.

사전예약 대상은 신형 740 xDrive, 순수전기 모델인 i7 50 xDrive, i7 60 xDrive, i7 M70 xDrive 등 총 4종이다.

출시 가격은 모델에 따라 1억6000만원부터 2억4000만원까지다.

앞서 올해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의 S클래스가 공식 출시된 데 이어 BMW가 신형 7시리즈를 내놓으면서 대형 세단 시장 내 경쟁이 예상된다.

BMW 코리아 관계자는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선호에 맞는 파워트레인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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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신형 7시리즈 사전예약 돌입…"가솔린·디젤·PHEV·EV 모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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