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공예페어, 18일까지 청주 생명누리공원서 열린다

기사등록 2026/10/16 10:19:04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중국 징더전 박람회도 참가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2026 충북공예페어'가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청주 생명누리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2026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와 연계한 이 행사는 '숲과 예술의 만남'을 주제로 충북공예명인협회를 비롯한 도내 공예단체, 대학, 공예인 그룹 등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은다.

도자, 목공, 금속, 섬유, 가죽 등의 공예품을 전시·판매하고, 대장간 시연과 가죽공예 시연 등도 선보인다.

충북도는 이와 함께 18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장시성 징더전(경덕진)시에서 열리는 '2026 중국 징더전 국제 도자기박람회'에 참가해 충북 공예품의 우수성을 알린다.

도내 우수 공예작가 및 업체 5개사가 세계 각국의 공예산업 관계자들을 만나 해외 판로를 넓힐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충북 공예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려 지역 공예인들의 판로 확대와 공예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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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공예페어, 18일까지 청주 생명누리공원서 열린다

기사등록 2026/10/16 10:19:0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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