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뉴시스] 박준 기자 = 경북 봉화군에서 할머니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6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봉화군의 한 마을에서 A(80대·여)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 파악을 위해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모든 가능성을 열고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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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10/16 10:11:34 최초수정 2026/10/16 10:2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