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배우 이엘(사진=SBS 제공) 2026.10.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6/NISI20261016_0002265226_web.jpg?rnd=20261016103245)
[서울=뉴시스]배우 이엘(사진=SBS 제공) 2026.10.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이엘이 다음 달 2일부터 SBS 파워FM '이엘의 씨네타운'을 진행한다.
16일 SBS에 따르면 6년간 이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배우 박하선의 후임 DJ로 발탁된 이엘은 매일 오전 11시 청취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엘은 단번에 귀를 사로잡는 매력적인 목소리와 자신만의 뚜렷한 개성을 지닌 배우다. 작품 속에서 보였던 강렬한 존재감은 물론 DJ로서의 소탈하고 친근한 매력까지 갖췄다"고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이엘은 영화와 음악은 물론, 청취자들의 일상까지 모두 아우르는 폭넓은 시선을 갖고 있다. 자신만의 감성과 유쾌한 입담으로, 오랫동안 곁에 두고 싶은 DJ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했다.
이엘은 영화 '내부자들', 드라마 '도깨비', '나의 해방일지' 등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사랑받았다.
1999년 첫 방송을 시작한 '씨네타운'은 SBS 파워FM의 간판 영화 프로그램으로 송승환, 심혜진, 이승연, 공형진, 박선영 아나운서, 장예원 아나운서, 박하선 등이 DJ를 맡았다.
'이엘의 씨네타운'은 다음 달 2일 첫 방송되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낮 12시까지 SBS 파워FM과 SBS 라디오 앱 '고릴라'를 통해 청취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6일 SBS에 따르면 6년간 이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배우 박하선의 후임 DJ로 발탁된 이엘은 매일 오전 11시 청취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엘은 단번에 귀를 사로잡는 매력적인 목소리와 자신만의 뚜렷한 개성을 지닌 배우다. 작품 속에서 보였던 강렬한 존재감은 물론 DJ로서의 소탈하고 친근한 매력까지 갖췄다"고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이엘은 영화와 음악은 물론, 청취자들의 일상까지 모두 아우르는 폭넓은 시선을 갖고 있다. 자신만의 감성과 유쾌한 입담으로, 오랫동안 곁에 두고 싶은 DJ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했다.
이엘은 영화 '내부자들', 드라마 '도깨비', '나의 해방일지' 등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사랑받았다.
1999년 첫 방송을 시작한 '씨네타운'은 SBS 파워FM의 간판 영화 프로그램으로 송승환, 심혜진, 이승연, 공형진, 박선영 아나운서, 장예원 아나운서, 박하선 등이 DJ를 맡았다.
'이엘의 씨네타운'은 다음 달 2일 첫 방송되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낮 12시까지 SBS 파워FM과 SBS 라디오 앱 '고릴라'를 통해 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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