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까지 '농심관' 운영…푸드트럭서 신라면 버거·짜파게티 떡볶이 선봬
![[서울=뉴시스] 뉴욕 'KOOM Week 2026' 농심 부스 현장 (사진=농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6/NISI20261016_0002265118_web.jpg?rnd=20261016093822)
[서울=뉴시스] 뉴욕 'KOOM Week 2026' 농심 부스 현장 (사진=농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농심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브랜드 성장 과정과 K푸드 경쟁력 알리기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농심은 뉴욕 맨해튼 플랫아이언 지역에서 열리는 K-스타트업 페스티벌 'KOOM(꿈) Week 2026'에 참가해 18일까지 '농심관'을 운영한다.
농심관에서는 신라면이 세계 100여개국에 판매되는 브랜드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과 도전·혁신 사례 등을 소개한다. 농심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행사에 참가했다.
행사장 밖에서는 농심 제품을 활용한 메뉴도 선보인다.
농심은 행사장 앞 23번가에서 뉴욕 외식 브랜드 '에브리데일리(Everydaily)'와 협업한 푸드트럭을 운영한다.
푸드트럭에서는 신라면 돈까스 버거와 짜파게티 떡볶이, 신라면 툼바 떡볶이 등 농심 제품을 활용한 메뉴를 판매한다.
농심 관계자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K브랜드와 K컬처가 한자리에 모이는 뉴욕에서 창업자와 투자자들에게 신라면의 헤리티지를 알릴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접점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도전과 혁신을 이어가는 농심의 정신을 알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