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코 성형 후 화장도 조심…이상화 "가짜 코라"

기사등록 2026/10/16 09: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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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강남. (사진= 강남 SNS 캡처) 2026.10.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남. (사진= 강남 SNS 캡처) 2026.10.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한일 혼혈인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코 성형 후 화장도 조심해야 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강남은 15일 유튜브 채널 '강나미'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의 KBS 특별 해설위원으로 나서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강남은 아내인 전 쇼트트랙 선수 이상화와 함께 일본으로 향했다. 이상화는 출장 일정 내내 강남을 살뜰히 챙겼다.

아침에 일어난 이상화는 직접 강남 얼굴에 선크림과 화장품을 발라줬다.

PD가 "맨날 이렇게 해주냐"고 하자 이상화는 "그렇다. 숍 안갈 때 해준다"고 했다.

특히 이상화는 강남의 코에 선크림을 바르며 "모공을 없애버리겠다. 코가 가짜라 조심해야 한다"고 했다.

강남은 과거 유튜브 채널에서 코 재수술을 결심한 이유를 공개한 적 있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 귀 연골을 사용해 처음 코 성형을 받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코 구축 현상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코가 점점 짧아지자 관상학적으로 "돈이 샌다"는 말까지 듣고 재수술받았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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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코 성형 후 화장도 조심…이상화 "가짜 코라"

기사등록 2026/10/16 09:52:1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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