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파주문화재단이 오는 31일 '제8회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를 개최한다.
16일 재단에 따르면 파주시가 주최하고 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다시, 빛'을 주제로 불꽃쇼와 거리예술 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계획됐다.
축제는 당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거리예술 공연과 체험부스가 운영되고, 공원 곳곳에서는 다양한 거리공연팀이 관객들과 만난다.
특히 SNS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미자전거음악단'과 개성 있는 공연팀들을 만날 수 있다.
오후 7시30분에는 점등식과 함께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불꽃쇼가 시작된다.
화려한 불꽃과 함께 특별한 불새 연출도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성환 파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시민들이 운정호수공원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6일 재단에 따르면 파주시가 주최하고 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다시, 빛'을 주제로 불꽃쇼와 거리예술 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계획됐다.
축제는 당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거리예술 공연과 체험부스가 운영되고, 공원 곳곳에서는 다양한 거리공연팀이 관객들과 만난다.
특히 SNS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미자전거음악단'과 개성 있는 공연팀들을 만날 수 있다.
오후 7시30분에는 점등식과 함께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불꽃쇼가 시작된다.
화려한 불꽃과 함께 특별한 불새 연출도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성환 파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시민들이 운정호수공원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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