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법무부 장관 시절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참석 당시 착용했던 개인 소장 시계를 언론사 나눔행사에 기증했다. 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5/25/NISI20220525_0001005721_web.jpg?rnd=20220525110003)
[서울=뉴시스]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법무부 장관 시절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참석 당시 착용했던 개인 소장 시계를 언론사 나눔행사에 기증했다. 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개인 소장 시계를 언론사 나눔행사에 기증했다.
한 의원은 1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나눔행사에 기증품을 전달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한 의원이 기증한 물품은 1940년대 스위스에서 제작된 수동 메카니컬 방식의 군용 필드워치다.
한 의원은 "오래된 물건을 좋아한다"며 "제가 오랫동안 아끼던 것"이라며 "법무장관 당시 법사위 등에서도 차고 나갔다"라며 소장품에 담긴 인연을 설명했다. 한 의원은 "뒷면에 '좋은정치. 한동훈 2026.9.11.'이라고 적었다"라고 밝혔다.
해당 시계는 오랜 세월의 흔적을 담고 있다. 한 의원은 "이 시계 다이얼은 80년의 시간을 견디면서 빛이 바래 누렇게 익었는데, 그걸 참 좋아했다"라며 "이 시계처럼 국민들과 오래 함께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 의원은 1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나눔행사에 기증품을 전달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한 의원이 기증한 물품은 1940년대 스위스에서 제작된 수동 메카니컬 방식의 군용 필드워치다.
한 의원은 "오래된 물건을 좋아한다"며 "제가 오랫동안 아끼던 것"이라며 "법무장관 당시 법사위 등에서도 차고 나갔다"라며 소장품에 담긴 인연을 설명했다. 한 의원은 "뒷면에 '좋은정치. 한동훈 2026.9.11.'이라고 적었다"라고 밝혔다.
해당 시계는 오랜 세월의 흔적을 담고 있다. 한 의원은 "이 시계 다이얼은 80년의 시간을 견디면서 빛이 바래 누렇게 익었는데, 그걸 참 좋아했다"라며 "이 시계처럼 국민들과 오래 함께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