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사진=유튜브 캡처) 2026.10.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5/NISI20261015_0002264911_web.jpg?rnd=20261015220307)
[서울=뉴시스]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사진=유튜브 캡처) 2026.10.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며 느낀 죄책감과 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을 털어놨다.
15일 서동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임신을 준비하면서 서동주가 죄책감을 내려놓기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동주는 공난포로 우울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제가 공난포가 나와 우울하다 글을 올렸더니 '당신의 잘못이 아니니 죄책감 갖지 말라'고 쪽지를 보내준다"고 말했다.
이어 "그 말인즉슨 이 과정 속에 그 어떤 것도 우리의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해야 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서동주는 지난 3월부터 생활 습관을 바꾸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사실 저는 3월부터 약간의 거듭난 삶을 살고 있는데 그전까진 제가 잠도 잘 안 자고 맨날 커피 마시고 빵 먹고 몸에 안 좋다는 거 다 먹으며 영양제를 안 먹는 엉망인 삶을 살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동안 내가 왜 그랬을까 죄책감을 갖기 쉽다. 스스로를 그냥 칭찬해주고 이런 일이 있을 때 죄책감을 갖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동주는 "시험관을 준비한 지 3년째고 곧 4년 차가 되는데 3년 전에 커피 끊었으면 지금 임신이 됐을 수 있다"며 "죄책감을 갖기 시작하면 스스로 너무 밉다. 그렇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자책하는 시간에 지금 뭐 하나라도 찾자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5일 서동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임신을 준비하면서 서동주가 죄책감을 내려놓기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동주는 공난포로 우울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제가 공난포가 나와 우울하다 글을 올렸더니 '당신의 잘못이 아니니 죄책감 갖지 말라'고 쪽지를 보내준다"고 말했다.
이어 "그 말인즉슨 이 과정 속에 그 어떤 것도 우리의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해야 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서동주는 지난 3월부터 생활 습관을 바꾸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사실 저는 3월부터 약간의 거듭난 삶을 살고 있는데 그전까진 제가 잠도 잘 안 자고 맨날 커피 마시고 빵 먹고 몸에 안 좋다는 거 다 먹으며 영양제를 안 먹는 엉망인 삶을 살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동안 내가 왜 그랬을까 죄책감을 갖기 쉽다. 스스로를 그냥 칭찬해주고 이런 일이 있을 때 죄책감을 갖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동주는 "시험관을 준비한 지 3년째고 곧 4년 차가 되는데 3년 전에 커피 끊었으면 지금 임신이 됐을 수 있다"며 "죄책감을 갖기 시작하면 스스로 너무 밉다. 그렇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자책하는 시간에 지금 뭐 하나라도 찾자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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