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가수 장윤정(사진=유튜브 캡처) 2026.10.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5/NISI20261015_0002264865_web.jpg?rnd=20261015195418)
[서울=뉴시스]가수 장윤정(사진=유튜브 캡처) 2026.10.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장윤정이 자신을 응원해 주는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행사의 여왕 장윤정의 다큐 1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그는 "요즘엔 트로트 가수들이 너무 많은 사랑을 받으며 현장에 팬분들이 어마어마하게 오신다. 저는 현장에 팬분들이 많이 다니는 가수는 아니다. 몇 분이 안 되니까 얼마나 감사하고 반가운지 모른다. 얼굴 다 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빨리 가야 30분 전에 도착하는데 거기 가서 자리 맡고 하려면 아침부터 가 계시기도 하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너무 행복하게 맞이해 주시는 것을 보면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을 한다"고 덧붙였다.
장윤정은 "최대한 눈을 많이 마주치고, 여러분이 온 걸 알고 있다고 최대한 표현을 하려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5일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행사의 여왕 장윤정의 다큐 1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그는 "요즘엔 트로트 가수들이 너무 많은 사랑을 받으며 현장에 팬분들이 어마어마하게 오신다. 저는 현장에 팬분들이 많이 다니는 가수는 아니다. 몇 분이 안 되니까 얼마나 감사하고 반가운지 모른다. 얼굴 다 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빨리 가야 30분 전에 도착하는데 거기 가서 자리 맡고 하려면 아침부터 가 계시기도 하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너무 행복하게 맞이해 주시는 것을 보면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을 한다"고 덧붙였다.
장윤정은 "최대한 눈을 많이 마주치고, 여러분이 온 걸 알고 있다고 최대한 표현을 하려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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