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사진=유튜브 캡처) 2026.10.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5/NISI20261015_0002264909_web.jpg?rnd=20261015215439)
[서울=뉴시스]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사진=유튜브 캡처) 2026.10.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임신을 준비하며 한약까지 복용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15일 서동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임신을 준비하면서 서동주가 죄책감을 내려놓기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동주는 난임으로 고민하며 한약까지 먹어봤다고 밝혔다.
그는 "저는 한약을 진짜 싫어하고, 한약의 효능을 외람된 말씀이지만 그렇게 믿지 않는 사람이다. 양약으로 충분히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약재지만 식물 뿌리 이런 것 아닌가. 그거 삶은 거라 생각하니 집에서 샐러드 먹어도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서동주는 "그런 꽉 막힌 사람이었는데 경주까지 가서 한약 지어서 먹고, 하루도 안 빼 먹고 먹는 내 자신을 보며 내가 절실하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5일 서동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임신을 준비하면서 서동주가 죄책감을 내려놓기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동주는 난임으로 고민하며 한약까지 먹어봤다고 밝혔다.
그는 "저는 한약을 진짜 싫어하고, 한약의 효능을 외람된 말씀이지만 그렇게 믿지 않는 사람이다. 양약으로 충분히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약재지만 식물 뿌리 이런 것 아닌가. 그거 삶은 거라 생각하니 집에서 샐러드 먹어도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서동주는 "그런 꽉 막힌 사람이었는데 경주까지 가서 한약 지어서 먹고, 하루도 안 빼 먹고 먹는 내 자신을 보며 내가 절실하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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