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 강기윤(왼쪽) 경남 창원시장과 최재호 창원상공회의소 회장이 15일 창원시청에서 열린 1직원 1사 전담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6.10.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5/NISI20261015_0002264808_web.jpg?rnd=20261015174631)
[창원=뉴시스] 강기윤(왼쪽) 경남 창원시장과 최재호 창원상공회의소 회장이 15일 창원시청에서 열린 1직원 1사 전담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6.10.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가 창원상공회의소(창원상의)와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상시 발굴하고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창원시는 15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창원상의와 '1직원 1사 전담제'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창원경제협의체 제5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윤 시장과 최재호 창원상공회의소 회장, 창원시 실·국장, 상공회의소 분과위원장, 주요 기업 대표 등 25명이 참석했다.
시는 1직원 1사 전담제를 통해 기업을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관련 지원 시책을 연계한다. 창원상의는 회원 기업의 지원 수요와 건의사항을 발굴·공유하고 기업 간 연계를 지원한다. 양 기관은 기업애로 원스톱 지원단을 통해 복합적인 기업 애로에 공동 대응하고, 기업 간담회 등 현장 소통과 기업 간 상생협력도 확대하기로 했다.
창원경제협의체 제5차 회의에서는 제4차 회의 건의사항 추진 상황과 창원시 주요 시책을 공유하고 지역 경제 현안을 논의했다. 시는 1직원 1사 전담제와 1기업 1취약계층 동행 지원 사업 등을 소개하고 지역 농가와 기업의 상생을 위한 지역 쌀 소비 촉진 사업에 기업들의 참여를 요청했다.
상의는 마산권 생활권 공원 확충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 등 지역경제 현안 5건을 건의했다. 참석자들은 과제별 추진 여건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며 관련 부서와 협의해 실현 가능한 과제부터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 회장은 "1직원 1사 전담제는 기업의 애로를 가까운 곳에서 듣고 해결하는 든든한 소통 창구가 될 것"이라며 "제안한 과제들이 시정에 반영돼 기업과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기업이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찾는 행정, 작은 애로사항도 놓치지 않고 끝까지 함께 해결하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창원상의와 긴밀히 협력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창원시는 15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창원상의와 '1직원 1사 전담제'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창원경제협의체 제5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윤 시장과 최재호 창원상공회의소 회장, 창원시 실·국장, 상공회의소 분과위원장, 주요 기업 대표 등 25명이 참석했다.
시는 1직원 1사 전담제를 통해 기업을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관련 지원 시책을 연계한다. 창원상의는 회원 기업의 지원 수요와 건의사항을 발굴·공유하고 기업 간 연계를 지원한다. 양 기관은 기업애로 원스톱 지원단을 통해 복합적인 기업 애로에 공동 대응하고, 기업 간담회 등 현장 소통과 기업 간 상생협력도 확대하기로 했다.
창원경제협의체 제5차 회의에서는 제4차 회의 건의사항 추진 상황과 창원시 주요 시책을 공유하고 지역 경제 현안을 논의했다. 시는 1직원 1사 전담제와 1기업 1취약계층 동행 지원 사업 등을 소개하고 지역 농가와 기업의 상생을 위한 지역 쌀 소비 촉진 사업에 기업들의 참여를 요청했다.
상의는 마산권 생활권 공원 확충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 등 지역경제 현안 5건을 건의했다. 참석자들은 과제별 추진 여건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며 관련 부서와 협의해 실현 가능한 과제부터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 회장은 "1직원 1사 전담제는 기업의 애로를 가까운 곳에서 듣고 해결하는 든든한 소통 창구가 될 것"이라며 "제안한 과제들이 시정에 반영돼 기업과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기업이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찾는 행정, 작은 애로사항도 놓치지 않고 끝까지 함께 해결하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창원상의와 긴밀히 협력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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