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구급대 로고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충주=뉴시스] 박은수 기자 = 15일 오후 4시19분께 충북 충주시 달천동의 한 식품공장에서 근로자 A(30대·여)씨의 손이 기계에 끼었다.
이 사고로 A씨가 손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식품 가공용 롤러를 청소하던 중 기계가 작동하면서 손이 말려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고로 A씨가 손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식품 가공용 롤러를 청소하던 중 기계가 작동하면서 손이 말려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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