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부터 운영…지급 요건·법령·지침자료 제공
![[대전=뉴시스] 임업직불제 업무용 AI 챗봇 가동이 15일부터 시작됐다.(사진=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5/NISI20261015_0002264692_web.jpg?rnd=20261015164645)
[대전=뉴시스] 임업직불제 업무용 AI 챗봇 가동이 15일부터 시작됐다.(사진=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산림청이 임업직불금 지급 요건과 관련 법령·지침을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챗봇 서비스를 도입한다.
산림청은 임업직불제 담당자의 효율적 업무처리 지원을 위해 15일부터 '임업직불제 AI 챗봇'을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임업직불제는 소규모 임가와 임산물생산업, 육림업 등 사업유형에 따라 지급 요건과 준수사항이 다르고 관련 기준도 법령과 지침, 공고 등에 분산돼 있다.
이에 따라 읍·면·동과 지방산림청 담당자들은 민원을 처리할 때마다 관련 자료를 일일이 찾아 확인해야 하고 신속한 업무처리도 쉽지않다.
새로 도입된 챗봇은 담당자가 대화창에 질문하면 임업직불제 관련 자료를 토대로 답변하고 답변의 근거가 된 참고 문서와 기존 질의·회신 등 유사 사례도 함께 제공한다.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임업직불제 업무지원시스템 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산림청은 이 서비스를 업무지원시스템을 이용하는 직불금 운영·지급 담당자에게 우선 제공키로 했다. 이를 통해 자료검토 시간을 줄이고 담당자가 바뀌더라도 법령과 지침에 근거해 신속하고 일관성 있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익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을 지키는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한 제도인 만큼 민원 담당자의 정확하고 신속한 업무 처리가 중요하다"며 "민원처리의 정확성과 행정 효율성을 위한 AI 챗봇 도입 같은 산림행정 혁신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산림청은 임업직불제 담당자의 효율적 업무처리 지원을 위해 15일부터 '임업직불제 AI 챗봇'을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임업직불제는 소규모 임가와 임산물생산업, 육림업 등 사업유형에 따라 지급 요건과 준수사항이 다르고 관련 기준도 법령과 지침, 공고 등에 분산돼 있다.
이에 따라 읍·면·동과 지방산림청 담당자들은 민원을 처리할 때마다 관련 자료를 일일이 찾아 확인해야 하고 신속한 업무처리도 쉽지않다.
새로 도입된 챗봇은 담당자가 대화창에 질문하면 임업직불제 관련 자료를 토대로 답변하고 답변의 근거가 된 참고 문서와 기존 질의·회신 등 유사 사례도 함께 제공한다.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임업직불제 업무지원시스템 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산림청은 이 서비스를 업무지원시스템을 이용하는 직불금 운영·지급 담당자에게 우선 제공키로 했다. 이를 통해 자료검토 시간을 줄이고 담당자가 바뀌더라도 법령과 지침에 근거해 신속하고 일관성 있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익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을 지키는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한 제도인 만큼 민원 담당자의 정확하고 신속한 업무 처리가 중요하다"며 "민원처리의 정확성과 행정 효율성을 위한 AI 챗봇 도입 같은 산림행정 혁신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