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15일 하락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1.59% 하락한 3707.48로 거래를 마쳤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2.43% 떨어진 1만1816.79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2.92% 내린 2783.17로 장을 마감했다.
전날보다 1.5% 하락한 3710.7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작은 변동폭으로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장에서 약세장을 유지하다 하락 마감했다.
이런 하락세는 기술주 약세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시장에서 주류, 은행, 증권 등이 강세를 보였고 석탄, 천연가스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1조6300억위안으로, 전날보다 2100억위안 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1.59% 하락한 3707.48로 거래를 마쳤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2.43% 떨어진 1만1816.79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2.92% 내린 2783.17로 장을 마감했다.
전날보다 1.5% 하락한 3710.7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작은 변동폭으로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장에서 약세장을 유지하다 하락 마감했다.
이런 하락세는 기술주 약세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시장에서 주류, 은행, 증권 등이 강세를 보였고 석탄, 천연가스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1조6300억위안으로, 전날보다 2100억위안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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