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의료법인 혜명심의료재단 울산병원은 15일 체육교육기관 '피플FC 울산송정점'과 회원 건강 증진 및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의료기관과 체육교육기관 간 협력을 통해 회원들의 건강관리를 돕고 건강한 체육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주요 협력 내용은 ▲회원 건강관리를 위한 의료서비스 연계 ▲건강 증진을 위한 정보 교류 ▲양 기관의 상호 홍보 및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북구, 불법 주기 건설기계 집중단속
울산 북구가 10월 달간 불법 주기 건설기계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인다. 구는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명촌 강변도로와 송정지구 인근 주택가·공터 등을 중심으로 불법 주기 건설기계를 집중 점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건설기계 장기 주차로 인한 교통 불편과 시야 확보 방해, 소음 피해 등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불법 주기 건설기계에는 1차 계고와 이동 명령이 내려진다. 이를 이행하지 않거나 반복 적발될 경우 누적 횟수에 따라 최대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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