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가수 경리가 신곡 '소주밤' 활동 사진을 공개하며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사진출처=경리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5/NISI20261015_0002264587_web.jpg?rnd=20261015155132)
[서울=뉴시스]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가수 경리가 신곡 '소주밤' 활동 사진을 공개하며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사진출처=경리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드보라 인턴 기자 =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가수 경리가 신곡 '소주밤' 활동 사진을 공개하며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경리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늦은 소주밤 비하인드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음악방송 '뮤직뱅크' 무대 의상을 입고 다양한 자세를 취했다. 허리가 드러나는 크롭티 차림에서는 잘록한 허리선이 돋보였다.
몸에 밀착되는 검은색 상의와 청바지를 입은 사진에서는 긴 다리와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나인뮤지스 활동 당시 '모델돌'로 불렸던 경리의 비율이 돋보이는 모습이다.
키 170㎝인 경리는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평소 체중을 51㎏ 정도로 유지한다고 밝히며 체중 관리법으로 운동과 식사량 조절을 꼽았다.
그는 과거 팬들이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인지 묻자 "살이 아예 안 찌진 않는데 조금만 관리해 주면 돌아오는 고무줄이다"라고 답했다. 운동으로는 개인 운동 지도(PT)와 필라테스를 한다고 밝혔다.
식단에 대해서는 "먹고싶은 거 다 먹긴한다"며 "살이 좀 찌면 두 끼 중 한 끼는 가볍게 먹으면 된다"고 소개했다. 음식을 무조건 제한하기보다는 체중 변화에 따라 식사량을 조절한다는 설명이다.
한편 경리는 마이티마우스, 지상렬과 함께 신곡 '소주밤'으로 활동하고 있다. 경리는 피처링에 참여했으며, 지상렬은 부캐릭터 'MC해머'로 랩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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