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주=뉴시스] 경기 광주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0/13/NISI20251013_0001964402_web.jpg?rnd=20251013124737)
[경기광주=뉴시스] 경기 광주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경기광주=뉴시스] 신정훈 기자 = 경기 광주시는 15일 가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남한산성을 찾는 등산객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맞아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산불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방문객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소각 행위 금지와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또 생활 쓰레기 불법소각 금지, 산림 주변 흡연 및 불씨 투기 금지, 산불 발견 시 신속한 신고의 중요성 등을 홍보하고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광주시, 신규 공직자 사회복지 교육 실시
광주시는 15일 시청 순암홀에서 올해 신규 공직자 78명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 업무가 보건, 주거, 고용, 교육, 안전 등 다양한 행정 분야와 연계되는 만큼 신규 공직자의 복지 이해도와 복지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 경기복지재단 성은미 박사가 맡아 사회보장제도의 개념과 주요 복지제도, 시청 및 읍면동의 복지행정과 전달체계, 사회보장 정보시스템의 역할, 복지 민원 응대에 필요한 기본자세와 가치 등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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