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SK오션플랜트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 재생에너지 전시회에 참가해 세계적인 수준의 하부구조물 제작 역량을 선보였다. 사진은 14~16일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 센터에서 열린 ‘에너지 타이완(Energy Taiwan) & 넷제로 타이완(Net-Zero Taiwan) 2026’ 전시회에 참가한 SK오션플랜트 관계자들이 부스를 찾은 방문객에게 설명하고 있는 모습.(사진=SK오션플랜트 제공).2026.10.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5/NISI20261015_0002264699_web.jpg?rnd=20261015165117)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SK오션플랜트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 재생에너지 전시회에 참가해 세계적인 수준의 하부구조물 제작 역량을 선보였다. 사진은 14~16일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 센터에서 열린 ‘에너지 타이완(Energy Taiwan) & 넷제로 타이완(Net-Zero Taiwan) 2026’ 전시회에 참가한 SK오션플랜트 관계자들이 부스를 찾은 방문객에게 설명하고 있는 모습.(사진=SK오션플랜트 제공).2026.10.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고성=뉴시스] 신정철 기자 = SK오션플랜트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 재생에너지 전시회에 참가해 세계적인 수준의 하부구조물 제작 역량을 선보였다.
SK오션플랜트는 오는 16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 센터에서 열리는 ‘에너지 타이완 & 넷제로 타이완 2026(이하 에너지 타이완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SK오션플랜트는 이번 전시회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및 해상변전소 제작 역량과 이를 바탕으로 한 재생에너지 솔루션을 집중 소개하며, 대만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알리고 있다.
또한 SK오션플랜트는 '풍력 에너지' 분야에 참가한 유일한 한국 기업으로서, 한국 전통문화를 접목한 캘리그라피, 한복 체험 및 경품 이벤트를 운영해 현지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를 통해 SK오션플랜트는 대만 시장내 기술 경쟁력뿐만 아니라 한국 기업으로서의 정체성과 친밀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겠다는 계획이다.
‘에너지 타이완 2026’는 대만 대외무역발전협회와 녹색에너지 및 지속가능성연합이 공동 주최하는 아시아 태평양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넷제로(Net Zero) 전문 행사로, 에너지 전환과 탄소저감을 위한 최신 기술과 산업 솔루션이 집결하는 국제 무대다.
강영규 SK오션플랜트 대표이사는 "대만은 아시아 해상풍력 산업의 핵심 시장으로 세계 유수의 재생에너지 기업의 진출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며 "이번 참가를 통해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력 확대, 대만시장 내 입지 강화는 물론 한국 기업으로서의 정체성과 기술 역량을 함께 알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SK오션플랜트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에너지 타이완에 참가하며 대만 해상풍력 시장과의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SK오션플랜트는 오는 16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 센터에서 열리는 ‘에너지 타이완 & 넷제로 타이완 2026(이하 에너지 타이완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SK오션플랜트는 이번 전시회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및 해상변전소 제작 역량과 이를 바탕으로 한 재생에너지 솔루션을 집중 소개하며, 대만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알리고 있다.
또한 SK오션플랜트는 '풍력 에너지' 분야에 참가한 유일한 한국 기업으로서, 한국 전통문화를 접목한 캘리그라피, 한복 체험 및 경품 이벤트를 운영해 현지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를 통해 SK오션플랜트는 대만 시장내 기술 경쟁력뿐만 아니라 한국 기업으로서의 정체성과 친밀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겠다는 계획이다.
‘에너지 타이완 2026’는 대만 대외무역발전협회와 녹색에너지 및 지속가능성연합이 공동 주최하는 아시아 태평양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넷제로(Net Zero) 전문 행사로, 에너지 전환과 탄소저감을 위한 최신 기술과 산업 솔루션이 집결하는 국제 무대다.
강영규 SK오션플랜트 대표이사는 "대만은 아시아 해상풍력 산업의 핵심 시장으로 세계 유수의 재생에너지 기업의 진출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며 "이번 참가를 통해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력 확대, 대만시장 내 입지 강화는 물론 한국 기업으로서의 정체성과 기술 역량을 함께 알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SK오션플랜트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에너지 타이완에 참가하며 대만 해상풍력 시장과의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