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배우 나문희(사진=유튜브 캡처) 2026.10.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5/NISI20261015_0002264394_web.jpg?rnd=20261015144105)
[서울=뉴시스]배우 나문희(사진=유튜브 캡처) 2026.10.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나문희가 가수 겸 배우 아이유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14일 김영옥의 유튜브 채널에는 '아이유가 김영옥 선생님 집에 왔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나문희는 김영옥의 집에 방문해 "어떻게 아이유를 데려오기로 했어?"라고 물었고, 김영옥은 "우리 유튜브를 해 준다고 그랬다더라. 나도 놀랐다"고 했다.
김영옥은 "너는 또 다른 사람은 몰라도 아이유라면 온다며?"라고 했고, 나문희는 "나 아이유 좋아하잖아. 아이유가 좋다"고 했다.
김영옥은 "그렇게 훌륭하게 된 아이들을 보면 남다른 게 있다"고 했다.
나문희는 아이유가 과거 드라마를 함께했을 때부터 자신에게 선물을 보내기 시작했다며 "아이유가 나 뭐 자꾸 맛있는 거 사주고 그러니 자꾸 신세져서 싫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4일 김영옥의 유튜브 채널에는 '아이유가 김영옥 선생님 집에 왔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나문희는 김영옥의 집에 방문해 "어떻게 아이유를 데려오기로 했어?"라고 물었고, 김영옥은 "우리 유튜브를 해 준다고 그랬다더라. 나도 놀랐다"고 했다.
김영옥은 "너는 또 다른 사람은 몰라도 아이유라면 온다며?"라고 했고, 나문희는 "나 아이유 좋아하잖아. 아이유가 좋다"고 했다.
김영옥은 "그렇게 훌륭하게 된 아이들을 보면 남다른 게 있다"고 했다.
나문희는 아이유가 과거 드라마를 함께했을 때부터 자신에게 선물을 보내기 시작했다며 "아이유가 나 뭐 자꾸 맛있는 거 사주고 그러니 자꾸 신세져서 싫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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