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주 달빛연합 SW 융합 학생 해커톤' 16~17일 개최

기사등록 2026/10/15 10:06:15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창의융합교육원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AI(인공지능) 교육원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경남 사천시 인재니움사천에서 2026 대구-광주 달빛연합 SW(소프트웨어) 융합 학생 해커톤을 공동 개최한다.

15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해커톤에는 대구교육청과 전남광주교육청 소속 중·고등학생 40개팀 120명(대구 20개팀, 광주 20개팀)이 참가한다.

올해 주제는 '세상을 이롭게 움직이는 AI'다.

학생들은 3인 1팀을 이뤄 센서로 주변 상황을 인식하고 AI 모델로 판단한 뒤 실제 동작으로 결과를 내놓는 피지컬 AI 시제품을 제작한다.

참가 학생들은 미리 작성한 기획서를 바탕으로 이틀 동안 아이디어를 실제로 작동하는 시제품으로 완성하게 된다.

한편 대구와 광주지역은 이번 해커톤을 계기로 교원 연수, 정책 협력 등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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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주 달빛연합 SW 융합 학생 해커톤' 16~17일 개최

기사등록 2026/10/15 10:06:1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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