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필터·넬·YB 총출동…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17일 개막

기사등록 2026/10/15 09: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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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8일 수원 서호잔디광장서 개최

'인디스땅스' 최종 결선·먹거리·체험도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사진=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사진=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는 17~18일 수원 서호잔디광장에서 '2026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6회를 맞은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체리필터, 새소년, 크라잉넛, 넬, 와이비(YB) 등 유명 음악가부터 신예 음악가까지 다양한 공연과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첫날인 17일에는 체리필터·새소년을 비롯해 일본의 애쉬다히어로(ASH DA HERO), 테종, 싱가포르의 헤븐브로트미헬(Heaven Brought Me Hell), 다다다, 캔트비블루, 키라라, 캐치더영 등이 공연한다.

이와 함께 신예 음악가 발굴 프로그램 '인디스땅스' 최종 결선이 진행된다. 결선에 진출한 5개 팀이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18일에는 크라잉넛, 넬, 와이비(YB), 루아멜, 대만의 주이하츠(Juui Hatsu), 매미, 중식이, 윈디시티, 더 픽스, 내귀에도청장치, 김민규(델리스파이스·스위트피), 3호선 버터플라이 등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장에는 서서 공연을 즐기는 스탠딩존과 편안하게 앉아서 관람할 수 있는 피크닉존이 운영된다. 또 먹거리 공간과 부대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관람객 교통 편의를 위해 수원역과 성균관대역에서 행사장까지 무료 셔틀버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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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넬·YB 총출동…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17일 개막

기사등록 2026/10/15 09:38:4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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