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밖 반전 매력"… 25세 日 비치발리볼 스타, 초미니 원피스에 팬들 '열광'

기사등록 2026/10/16 00:00:00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서울=뉴시스] 일본 비치발리볼 선수 기누가사 노아가 SNS를 통해 미니 원피스를 입고 외출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SNS 캡쳐)
[서울=뉴시스] 일본 비치발리볼 선수 기누가사 노아가 SNS를 통해 미니 원피스를 입고 외출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SNS 캡쳐)
[서울=뉴시스]강주연 인턴 기자 = 일본의 현직 여자 비치발리볼 선수가 경기장을 벗어나 선보인 일상 패션이 팬들의 커다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일본 매체 제이캐스트(J-CAST) 뉴스는 "미녀 비치발리볼 선수 기누가사 노아가 미니 원피스를 입고 외출한 모습을 공개했다"라며 "경기 중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라고 보도했다.

올해 25세인 기누가사 노아 선수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외출했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 3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기누가사는 금색 단추가 달린 올리브 그린 색상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검은색 모자와 부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가을 코디를 선보였다.

그녀는 게시물을 통해 "가을이 가장 좋다"라며 "자라((ZARA) 가을 옷이 전부 너무 예뻐서 많이 샀다"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전신 사진에서는 운동선수다운 건강한 체형과 남다른 옷태가 드러났다.

사진을 본 팬들은 코트 위 경기 모습과 다른 분위기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팬들은 온라인상에서 "너무 귀엽다", "스타일리시하다", "아름답다", "엄청나게 비주얼이 좋아서 반하겠다", "모델급이다"라는 찬사를 남겼다.
[서울=뉴시스] 일본 비치발리볼 선수 기누가사 노아는 2001년 시가현에서 태어나 2024년 대학 졸업 이후 프로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SNS 캡쳐)
[서울=뉴시스] 일본 비치발리볼 선수 기누가사 노아는 2001년 시가현에서 태어나 2024년 대학 졸업 이후 프로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SNS 캡쳐)

한편 2001년 시가현에서 태어난 기누가사 노아는 도쿄교에이학원 고등학교 재학 시절부터 비치발리볼을 시작한 주목받는 선수다.

2023년에 전일본 여자 비치발리볼 선수권대회에서 3위에 올랐으며, 2024년 대학 졸업 이후 프로 선수로 활동했지만 2026 아시안게임 출전권 획득에는 실패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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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 밖 반전 매력"… 25세 日 비치발리볼 스타, 초미니 원피스에 팬들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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