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14일 오후 부산 영도구 대교동 물양장 앞바다에 A(70대)씨가 빠진 것을 행인이 발견해 부산해경에 신고했다. (사진=부산해경 제공) 2026.10.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5/NISI20261015_0002263850_web.jpg?rnd=20261015091138)
[부산=뉴시스] 14일 오후 부산 영도구 대교동 물양장 앞바다에 A(70대)씨가 빠진 것을 행인이 발견해 부산해경에 신고했다. (사진=부산해경 제공) 2026.10.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4일 오후 9시22분께 부산 영도구 대교동 물양장 앞바다에 A(70대)씨가 빠진 것을 행인이 발견해 부산해경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연안구조정,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등을 현장으로 보내 A씨를 무사히 구조했다.
구조 당시 A씨는 저체온증을 호소해 119구급차를 통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선박에 들렀다가 방파제로 건너오던 중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졌다고 해경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고를 받은 해경은 연안구조정,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등을 현장으로 보내 A씨를 무사히 구조했다.
구조 당시 A씨는 저체온증을 호소해 119구급차를 통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선박에 들렀다가 방파제로 건너오던 중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졌다고 해경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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