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14일 오후 3시 30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조선기자재업체에서 50대 작업자 A씨가 약 2m 높이의 작업대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머리에 찰과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협력업체 소속으로 사고 당시 선박용 블록 위에서 파이프 용접 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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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10/14 18:49:05

기사등록 2026/10/14 18:49:0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