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청 옥상서 30대 직원 추락사…사고 경위 파악 중

기사등록 2026/10/14 18:05:23

최종수정 2026/10/14 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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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이송됐으나 사망

[서울=뉴시스] 구급차 삽화.뉴시스DB.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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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임승규 수습기자 = 서울 동대문구청 옥상에서 30대 남성이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소방당국과 자치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12분께 서울 동대문구청 옥상에서 구청 소속 직원 30대 남성 A씨가 투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동대문구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 · 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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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청 옥상서 30대 직원 추락사…사고 경위 파악 중

기사등록 2026/10/14 18:05:23 최초수정 2026/10/14 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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