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계양구의회는 27일까지 14일간 제269회 임시회를 열고 내년도 주요 업무 계획과 각종 안건을 심의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회기에는 조례안 12건, 규칙안 3건, 동의안 5건, 기타 안건 1건 등 모두 21건이 상정됐다.
구의회는 이날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5일 상임위원회별 현안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16일에는 조례안 등을 심사한다.
이어 19일부터 각 소관 부서의 올해 주요 업무 추진 실적과 2027년도 업무 계획을 보고받는다. 회기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회의는 계양구의회 홈페이지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문미혜 계양구의회 의장은 "이번 업무보고는 내년도 우리 구의 살림살이와 방향을 결정짓는 핵심 이정표"라며 "의원들은 구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의 방향을 정밀하게 짚고, 집행부는 내년도 구정의 체질을 바꾸는 기회로 삼아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회기에는 조례안 12건, 규칙안 3건, 동의안 5건, 기타 안건 1건 등 모두 21건이 상정됐다.
구의회는 이날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5일 상임위원회별 현안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16일에는 조례안 등을 심사한다.
이어 19일부터 각 소관 부서의 올해 주요 업무 추진 실적과 2027년도 업무 계획을 보고받는다. 회기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회의는 계양구의회 홈페이지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문미혜 계양구의회 의장은 "이번 업무보고는 내년도 우리 구의 살림살이와 방향을 결정짓는 핵심 이정표"라며 "의원들은 구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의 방향을 정밀하게 짚고, 집행부는 내년도 구정의 체질을 바꾸는 기회로 삼아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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