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투표에서 57.6점 받아
![[서울=뉴시스]'울산전 PK 선방' 안양 김정훈, 9월 K리그 '이달의 세이브' 수상.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https://img1.newsis.com/2026/10/14/NISI20261014_0002263625_web.jpg?rnd=20261014182318)
[서울=뉴시스]'울산전 PK 선방' 안양 김정훈, 9월 K리그 '이달의 세이브' 수상.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FC안양 골키퍼 김정훈이 2026시즌 9월 K리그에서 가장 인상 깊은 선방을 펼친 선수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2026시즌 9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달의 세이브'는 매월 가장 인상 깊은 선방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상이다.
9월은 K리그1 27~30라운드 경기를 대상으로 했으며, 김정훈과 광주FC 김동화가 경쟁했다.
김정훈은 30라운드 울산전 후반 추가시간 야고의 페널티킥을 막아냈다.
김동화는 30라운드 전북 현대전 후반 32분 도도의 헤더슛을 쳐냈다.
팬 투표 결과 김정훈은 2410표(57.6점)를 받아 1707표(42.4점)에 그친 김동화를 제쳤다.
김정훈은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를 받는다.
한편 연맹은 김정훈의 친필 사인이 담긴 레플리카 트로피를 제작해 기부 경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2026시즌 9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달의 세이브'는 매월 가장 인상 깊은 선방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상이다.
9월은 K리그1 27~30라운드 경기를 대상으로 했으며, 김정훈과 광주FC 김동화가 경쟁했다.
김정훈은 30라운드 울산전 후반 추가시간 야고의 페널티킥을 막아냈다.
김동화는 30라운드 전북 현대전 후반 32분 도도의 헤더슛을 쳐냈다.
팬 투표 결과 김정훈은 2410표(57.6점)를 받아 1707표(42.4점)에 그친 김동화를 제쳤다.
김정훈은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를 받는다.
한편 연맹은 김정훈의 친필 사인이 담긴 레플리카 트로피를 제작해 기부 경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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