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 폭행 및 외도' 윤딴딴, 46석 규모 무대로 복귀

기사등록 2026/10/14 15: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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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윤딴딴이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 (사진= 윤딴딴 SNS 캡처) 2026.10.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윤딴딴이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 (사진= 윤딴딴 SNS 캡처) 2026.10.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전처 폭행 및 외도 논란에 휩싸였던 가수 윤딴딴이 홍대 인근 카페에서 복귀 공연을 연다.

윤딴딴은 13일 소셜미디어에 "예매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2주 뒤 일요일에 뵙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윤딴딴은 소셜미디어에 복귀 공연을 공지하며 손으로 그린듯한 좌석 배치도를 공개했다. 

공연은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되며 좌석은 총 46석이다.

윤딴딴은 "오랜만에 공연으로 인사드린다"며 "잘 준비하겠다"고 했다.

한편 윤딴딴은 지난해 6월 결혼 6년 만에 이혼하는 과정에서 외도 가정폭력 논란에 휩싸였다.

전처인 가수 은종은 폭행으로 고막이 손상됐으며 목이 졸렸다고 주장하고 관련 영상을 SNS에 공개했다.

이에 윤딴딴은 전처로부터 이어진 폭언 및 폭행을 당했다고 반박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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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 폭행 및 외도' 윤딴딴, 46석 규모 무대로 복귀

기사등록 2026/10/14 15:54:5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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