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스피어는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발사업체와 285억원 규모의 특수 합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29.84% 규모다. 계약 종료일은 내년 7월 26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29.84% 규모다. 계약 종료일은 내년 7월 2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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